2009년 08월 21일
여기는 전주.
왔다,
벼르고 벼르다, 이 때가 기회다 싶어서 내려왔다.
와서 운전하며 돌아다닌 시간이 대략 5시간 전후?..
몸이 힘들다기보단 지친달까.
그건 그렇고.
만나고 싶었던 후배는 결국 만나지 못하고, 기대하지 못했던 후배와는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왔는데.
많이 기대했던 선배와는 얘기가 잘 풀리는듯 하더니 좀 어그러져서 계약보류.
물론 계약때문에 내려온 것은 아니지만, 내일은 얘기하기 힘들 것 같아 오늘 얘기한 것 뿐.
오해를 사지 않도록 얘기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내일 즐거운 돌잔치가 되었으면 좋겠다.
벼르고 벼르다, 이 때가 기회다 싶어서 내려왔다.
와서 운전하며 돌아다닌 시간이 대략 5시간 전후?..
몸이 힘들다기보단 지친달까.
그건 그렇고.
만나고 싶었던 후배는 결국 만나지 못하고, 기대하지 못했던 후배와는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왔는데.
많이 기대했던 선배와는 얘기가 잘 풀리는듯 하더니 좀 어그러져서 계약보류.
물론 계약때문에 내려온 것은 아니지만, 내일은 얘기하기 힘들 것 같아 오늘 얘기한 것 뿐.
오해를 사지 않도록 얘기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내일 즐거운 돌잔치가 되었으면 좋겠다.
# by | 2009/08/21 23:36 | Day by 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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