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9일
오늘의 방문.
친구와의 점심식사는 빵꾸~
급한 일이 있으시댄다. 주일 오후로 미룸.
오후 3시 30분 미가헌
- 윤종선 님의 간략한 보장분석.
- 더 정확한 분석을 위해선 타사의 상품에 대한 서류(청약서나 증권따위의) 가 필요하다고 설명.
- 다음에 기회되면 증권을 대여하여 분석을 더 디테일하게 컨설팅하기로 마무리
저녁에 진석형님은 빵꾸.
- 왠지 꺼리시는 듯한 뉘앙스를 캣취.
- 한 번 더, 저녁에 잠깐 만나자고 제안해보고.. 정 눈치가 아니라면 물러설 예정.
- 무리하게 진행할 필요까진 없고 판단. 사실은 평양감사도 본인이 싫으면 땡이랍니다~
아무리 내가 업적이 급해도 남들의 눈치보면서까지 무리수를 두고 싶지는 않더라.
하지만, 맘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 기죽을 것 없다.
난 내 방식이 있으니, 뼈대가 잡힐 때 까지 노력과 노력!
# by | 2009/08/19 01:20 | Day by Da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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