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큼 팔렸습니다.

대단합니다. 통합보험.

by 꽃미남시녕씨 | 2009/09/11 09:49 | 잡담과 정보 | 트랙백

8월달을 넘겼다.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8월을 넘겼다.
야심(?)찬 계획이 많이 어그러지긴 했지만, 그렇다고 이미 마음 먹은 것들을 저버릴 순 없다.


전혀 그렇지 않지만, 조렇게 쓰고 보니까 뭔가 거창해 보이긴 하네.

이런저런 도움을 받고, 8월의 마무리를 짓고 보니...
내가 한 것이 무엇인지 좀 감감하다.
자신의 힘으로 뭔가에 노력하고 이룬 것이 아니고, 순 남이 뭔가를 쥐어주어서 8월을 마무리 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이...
영 찜찜하기만 하다.


게다가 대략 열흘 정도의 불협화음이 일다보니...
왕성했던 전투력이 가을 들녁의 벼머리처럼 수그러 들고.
아무래도 사실. 이쪽의 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고, 뭔가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개조되어 보고자 했던 나의 결심과 의지가 단 열흘만에 꺾여지는 과정이 있다보니까..

초창기 계획했던 여유있고 재치있게 활동하려 했지만.

9월 초가 되면서 계획전면수정에 들어가야겠다.


그와 더불어, 우리 가정에는 긴축경제([, retrenchment policy] - 경제활동을 억제하여 경기의 과열을 방지하려는 정책) 시작이다.

다음 주는 잘 풀리는 날들이 될 수 있도록!

by 꽃미남시녕씨 | 2009/09/04 20:28 | Day by Day | 트랙백

음.

업적에 목말라하는 것은 영업사원의 영원한 고충.


근데, 이 삼성생명.

사람을 우습게 봐도 보통 우습게 보는 게 아니라서.



얘기 된 것이라도 잘 되었으면 좋겠다...

by 꽃미남시녕씨 | 2009/08/29 12:28 | Day by Day | 트랙백

여기는 전주.

왔다,

벼르고 벼르다, 이 때가 기회다 싶어서 내려왔다.

와서 운전하며 돌아다닌 시간이 대략 5시간 전후?..

몸이 힘들다기보단 지친달까.


그건 그렇고.

만나고 싶었던 후배는 결국 만나지 못하고, 기대하지 못했던 후배와는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왔는데.

많이 기대했던 선배와는 얘기가 잘 풀리는듯 하더니 좀 어그러져서 계약보류.

물론 계약때문에 내려온 것은 아니지만, 내일은 얘기하기 힘들 것 같아 오늘 얘기한 것 뿐.

오해를 사지 않도록 얘기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내일 즐거운 돌잔치가 되었으면 좋겠다.

by 꽃미남시녕씨 | 2009/08/21 23:36 | Day by Day | 트랙백

선유도. 선유교.

by 꽃미남시녕씨 | 2009/08/19 23:25 | 취미생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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